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철강마라톤 대회는 탄소중립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향한 ‘탄소중립 미래로, 철강산업 세계로’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철강업계 임직원과 가족 등 49개사 4,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철강 슛돌이·홈런왕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SIMPAC 메탈BU 송효석 부회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40여 명이 5km, 10km 마라톤 코스에 참여했고, 새로운 시대를 향한 우정과 화합의 장을 열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