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IN 2
PERFUMER H
Pop-up at 10 Corso Como Seoul
“The Perfumer’s Workstation”
Perfumer H, 국내 첫 팝업 행사 성황리 종료

SIMPAC아뜰리에의 첫 번째 브랜드 Perfumer H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인 팝업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은 SIMPAC아뜰리에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의 정식 오픈(Grand Opening)에 앞서 소프트 오프닝(Soft Opening) 형태로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 중인 대표 셀렉트숍 10 Corso Como Seoul에서 진행됐다. Perfumer H는 향후 국내 최초 입점 리테일 파트너 10 Corso Como Seoul과의 협업을 통해 SIMPAC아뜰리에의 B2B 판매 채널 다각화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 고유의 미학과 가치를 국내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

이번 팝업 프로젝트는 송웅 브랜드 매니저와 김태리 마케팅 매니저가 런던 본사 출장 중 방문한 Perfumer H 본점(Crawford St, London)의 지하 조향 공간, 즉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린 해리스(Lyn Harris)의 워크스테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다. 두 매니저는 본사에 직접 해당 콘셉트를 제안하며, 새벽까지 협업을 이어간 끝에 런던 본점 특유의 공간감과 감성을 서울에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재현해냈다. 조향사 Lyn Harris는 서울 팝업을 위해 직접 사용하던 조향 도구, 시향지, 아트북, 도토리, 말린 이끼, 그리고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까지 손수 포장해 보내며 진정성 있는 글로벌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팝업 프로젝트는 송웅 브랜드 매니저와 김태리 마케팅 매니저가 런던 본사 출장 중 방문한 Perfumer H 본점(Crawford St, London)의 지하 조향 공간, 즉 창립자이자 조향사인 린 해리스(Lyn Harris)의 워크스테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다. 두 매니저는 본사에 직접 해당 콘셉트를 제안하며, 새벽까지 협업을 이어간 끝에 런던 본점 특유의 공간감과 감성을 서울에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재현해냈다. 조향사 Lyn Harris는 서울 팝업을 위해 직접 사용하던 조향 도구, 시향지, 아트북, 도토리, 말린 이끼, 그리고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까지 손수 포장해 보내며 진정성 있는 글로벌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공간 기획, 디자인, 가구 제작까지 SIMPAC아뜰리에 마케팅팀 주도 하에 진행되었으며, Perfumer H 본사의 디스플레이 가이드를 바탕으로 조향사의 워크스테이션을 정교하게 구현해냈다. 또한, 엄준호 COO와 우현우 오퍼레이션 매니저는 제품 수급과 물류 전반을 총괄하며, 국내 화장품 유통 규정에 따른 국문 라벨링, 품질관리, RA 인증 등의 까다로운 절차를 밤낮없이 챙기며 팝업 운영을 전방위로 지원했다.
‘The Perfumer’s Workstation’이라는 테마로 5월 29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팝업은 조향사,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예술가 등 감도 높은 업계 인사들을 초청해, Perfumer H만의 절제되고 세련된 감성을 깊이 있게 전할 수 있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조향 데스크에 놓인 대표 향수 INK와 STEAM을 자유롭게 시향하며 에센셜 오일과 원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을 통해, Perfumer H가 추구하는 향의 본질과 조향 철학을 가까이서 경험했다.
행사 기간 동안 10 Corso Como Seoul을 위한 전 제품이 완판됐고, SNS 상에서도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런던 본사로부터 직접 “판매 수치뿐 아니라 소셜 노출까지 모두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SIMPAC아뜰리에 팀이 기획한 이번 팝업 콘셉트는 Perfumer H 글로벌 10주년 캠페인의 핵심 아이디어로 채택되어, 현재 전 세계 매장에 순차 적용을 준비 중이다.
SIMPAC아뜰리에 관계자는 “이번 성공적인 소프트 오프닝 팝업은 SIMPAC 임직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다가오는 8월 초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정식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간 기획, 디자인, 가구 제작까지 SIMPAC아뜰리에 마케팅팀 주도 하에 진행되었으며, Perfumer H 본사의 디스플레이 가이드를 바탕으로 조향사의 워크스테이션을 정교하게 구현해냈다. 또한, 엄준호 COO와 우현우 오퍼레이션 매니저는 제품 수급과 물류 전반을 총괄하며, 국내 화장품 유통 규정에 따른 국문 라벨링, 품질관리, RA 인증 등의 까다로운 절차를 밤낮없이 챙기며 팝업 운영을 전방위로 지원했다.
‘The Perfumer’s Workstation’이라는 테마로 5월 29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팝업은 조향사,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예술가 등 감도 높은 업계 인사들을 초청해, Perfumer H만의 절제되고 세련된 감성을 깊이 있게 전할 수 있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조향 데스크에 놓인 대표 향수 INK와 STEAM을 자유롭게 시향하며 에센셜 오일과 원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을 통해, Perfumer H가 추구하는 향의 본질과 조향 철학을 가까이서 경험했다.
행사 기간 동안 10 Corso Como Seoul을 위한 전 제품이 완판됐고, SNS 상에서도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런던 본사로부터 직접 “판매 수치뿐 아니라 소셜 노출까지 모두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SIMPAC아뜰리에 팀이 기획한 이번 팝업 콘셉트는 Perfumer H 글로벌 10주년 캠페인의 핵심 아이디어로 채택되어, 현재 전 세계 매장에 순차 적용을 준비 중이다.
SIMPAC아뜰리에 관계자는 “이번 성공적인 소프트 오프닝 팝업은 SIMPAC 임직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다가오는 8월 초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정식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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