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에서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은 “청년을 포함한 모든 구직자는 서류와 숫자만으로는 온전히 담아낼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소중한 인재이며
조화롭게 발전할 미래 대한민국의 주인공”이라며 “우리 경제의 허리로서의 소명 의식과 후대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SIMPAC HR전략팀과 경영지원1팀은 채용 상담, 자기소개서 피드백, 실무 면접 팁 제공, 직무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70명이 넘는 구직자들이 SIMPAC 부스를 방문해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채용과 관련된 구체적인 조언을 받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SIMPAC은 앞으로도 구직자의 니즈를 분석해 운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단순한 채용을 넘어
구직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체험 기회를 강화해 더 많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