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AC 메탈부문 & FE-SI부문
SIMPAC 메탈부문 & FE-SI부문 소방안전훈련 실시
메탈부문 포항1공장, 전 직원 대상 소방안전훈련 실시
지난 6월 10일(화), 메탈부문 포항1공장에서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훈련이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실습, 초기 대응 절차 교육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훈련 전에는 공장 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의 배치 현황을 상세히 안내해, 비상 상황 발생 시
빠르게 위치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소화기를 사용해보며, 평소 익숙하지 않았던
옥내소화전 작동법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포항1공장 박승배 공장장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소방안전훈련은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FE-SI부문 포항 남부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훈련 실시
한편 지난 4월 22일에는 FE-SI부문 포항공장에서 포항 남부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대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초기대응, 대피유도, 화재 진압 등 전반적인 화재 대응 과정을 실전처럼 수행했다. 소방서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시연으로 생생한
체험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
2
SIMPAC NEWS
SIMPAC글로벌
SIMPAC글로벌 대구·창원센터 합동 워크숍 진행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2박 3일 간, 강원도 평창군 용평 버치힐에서 SIMPAC글로벌 대구·창원센터 센터장 및 주요 관리자
8명이 함께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난해 창원센터(동부)가 신규 계열사로 SIMPAC에 편입된 가운데,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는 두 센터 직원들이
SIMPAC글로벌이라는 이름 하에 회사의 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였다.
워크숍에서는 인력 운영, 장비 유지, 고객 대응 등 이슈를 공유하며 센터 간 협업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었다. 또한 각 센터의 강점을 서로
벤치마킹함으로써 실질적인 개선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 확보에도 도움이 되었다. 특히 장비·인력 등 공동 자원 운영, 계약 정보 공유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스크랩 수용, 직원 서비스 및 현장 친절, 원거리 업체 개발, 야드 확장 및 인력 충원 등 현재
SIMPAC글로벌의 문제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회의가 이어졌다.
단순한 토론이 아닌 실행 가능한 방안까지 논의되어, 실무진들은 실질적 변화를 기대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장비 노하우, 고장 대응 매뉴얼
공유, 장비 생산라인 상호지원 등 생산·운영 부문에서의 협력을 약속했으며, 센터 간 납품 유리성을 고려하여 납품 지점 및 배송경로를
최적화하고, 각 센터의 제강사별 시황, 납품 조건 등을 상시 공유하기로 했다.
더불어 월 1회 조직활동을 통한 직원들 간 소통 문화 구축, 근무 환경 및 조직 분위기 개선, 우수사원 포상 및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동기
부여, 직무 역량별 교육 프로그램 지원, 동호회 및 취미모임과 같은 사내 커뮤니티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번 워크숍 이후에도 정기적 교류와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며, 실무자 중심의 TF 구성이나 공동 KPI 설정 등 체계적인 연계가 이뤄졌으면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창원센터(동부) 이익효 센터장은 “각 센터가 처한 환경이 다름을 인지하고, 상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서로 상대
센터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에서 SIMPAC글로벌의 눈부신 성공이 머지않았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대구센터 사업지원팀 최윤오 매니저는 “서로의 업무 환경이나 업무상 고민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센터 간
허심탄회한 교류가 이뤄져 좋았다.”며 “SIMPAC글로벌 김종호 사장님의 직접적인 관심과 참여가 현장 목소리에 대한 경청의 의지로
느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