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취재 현장에는 늘 예상 밖의 장면들이 있었다. 인터뷰가 끝난 뒤에도 계속되던 대화와 웃음, 그 사이사이의 순간들을 모아봤다.
SIMPAC Magazine Vol.61
케이디에이 안전관리팀인터뷰 촬영 중, 지나가던 동료가 합류해 업무를 논의하는 장면을 연출해 주었다. 이런 게 케이디에이 분위기.IT팀단체 사진 촬영 초반엔 다소 어색했지만, 팀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다들 망설임 없이 ‘좋다’고 답하며 촬영도 한결 수월해졌다.향수 클래스시향하기보다는 향을 들여다보고 기억을 되새기며 각자 좋아하는 향을 찾는 시간으로 보였다. 각자 느낀 향 이야기에 다들 적극적이었고, 계열사를 넘나든 밍글링도 자연스러웠다.Perfumer H스토어 매니저와 리테일 매니저 모두 향과 브랜드에 진심이었다. 인터뷰 중간중간 향을 직접 설명해 주고, 초 만드는 과정까지 보여줬다.Perfumer H스토어 매니저와 리테일 매니저 모두 향과 브랜드에 진심이었다. 인터뷰 중간중간 향을 직접 설명해 주고, 초 만드는 과정까지 보여줬다.리스텍비즈광양에 위치한 리스텍비즈 제2공장은 제1공장 대비 규모가 크지 않아서 팀원들간의 팀워크가 유난히 좋았다. 한여름에 안전 장비를 갖추고 공장 구석구석에서 촬영하는 내내 즐거운 분위기였다.SIMPAC 프레스 R&D팀비상근무 중인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프레스 기술을 설명해 준 R&D팀. “연구개발은 기업의 흔들리지 않는 뿌리와 같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